이미 수년 살고있고 여기도 사람 사는곳이니 솔직히 아무렇지도 않고 평소에 지내면서 별 생각도 없는데
갑자기 저 생각 들때가 있어 그것도 진짜 뻘하고 어이없는 상황이 대부분이야....
나 방금 밥먹으려고 화장실에서 손씻는데 세면대위에 욕조클리너 놨거든?ㅋㅋㅋㅋㅋ 거기 써있는 일본어가 눈에 훅 들어오고
화장실 문닫고 나오니까 어딜봐도 일본어고(물론 평소와 똑같음) 갑자기 훅 아 나 지금 일본이지... 싶은거
문제는 이러는거 거의 나도모르게 외롭고 우울한거 쌓였을때 느끼는거라서.. 밖에 너무 안나갔나 싶어서... 내일 산책이라도 가려구
덬들도 이런일있니?
갑자기 저 생각 들때가 있어 그것도 진짜 뻘하고 어이없는 상황이 대부분이야....
나 방금 밥먹으려고 화장실에서 손씻는데 세면대위에 욕조클리너 놨거든?ㅋㅋㅋㅋㅋ 거기 써있는 일본어가 눈에 훅 들어오고
화장실 문닫고 나오니까 어딜봐도 일본어고(물론 평소와 똑같음) 갑자기 훅 아 나 지금 일본이지... 싶은거
문제는 이러는거 거의 나도모르게 외롭고 우울한거 쌓였을때 느끼는거라서.. 밖에 너무 안나갔나 싶어서... 내일 산책이라도 가려구
덬들도 이런일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