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날이였는데 오늘 출근하니까 점장이 알려줬어
30대초반정도 되어보이는 남자가 점포 둘러보더니 점장한테 가서 여기 외국인 여자 스태프 있죠? 라고 했대
그래서 점장이 있긴한데 용무 있냐고 물으니까 그사람이 아 없군요 나중에 또 오겠습니다 하고 갔대 참고로 여기 외국인 나밖에 없어...
근데 표정이나 말투가 화나보이지는 않았대
클레임일까??ㅜㅜ
30대초반정도 되어보이는 남자가 점포 둘러보더니 점장한테 가서 여기 외국인 여자 스태프 있죠? 라고 했대
그래서 점장이 있긴한데 용무 있냐고 물으니까 그사람이 아 없군요 나중에 또 오겠습니다 하고 갔대 참고로 여기 외국인 나밖에 없어...
근데 표정이나 말투가 화나보이지는 않았대
클레임일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