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뭔가 소소한 이벤트 같은거 있잖아
White elephant라던지 할로윈/클스마스 코스튬 컨테스트라던지. 첨에 Ugly Christmas sweater contest보고 황당했던 기억 잊지못해...
최근에 우리팀은 Kudos보드 만들어서 사진 쭉 붙이고 고마운 사람 옆에 별 붙이기 이런거 함;; 초딩이후로 상상한적 없었던ㅋㅋㅋ
갑자기 또 팀별로 Door deco contest 한다고 해서 그거 어떻게 꾸밀지 얘기하는거 보면서 급 현타와서 써봄ㅋㅋ
이런거 즐길줄 모르고 귀찮고 쓸데없는 거 한다ㅡ생각하는 내가 너무 한국인인거지?ㅋㅋ 덬들은 이런거 좋아해?
White elephant라던지 할로윈/클스마스 코스튬 컨테스트라던지. 첨에 Ugly Christmas sweater contest보고 황당했던 기억 잊지못해...
최근에 우리팀은 Kudos보드 만들어서 사진 쭉 붙이고 고마운 사람 옆에 별 붙이기 이런거 함;; 초딩이후로 상상한적 없었던ㅋㅋㅋ
갑자기 또 팀별로 Door deco contest 한다고 해서 그거 어떻게 꾸밀지 얘기하는거 보면서 급 현타와서 써봄ㅋㅋ
이런거 즐길줄 모르고 귀찮고 쓸데없는 거 한다ㅡ생각하는 내가 너무 한국인인거지?ㅋㅋ 덬들은 이런거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