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칼같이 잡는다는건 일본발인가 아니면 발권해주는사람 케바케인가 내친구는 12월에 진짜 런칭 초기에 인천발-나리타 탔는데 승객이 10명도 안돼서 무게 같은거 그냥 다 봐줬다그랬어 걔도 일본 돌아올때 엄청 이고지고 왔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