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십군데 넣은것같은데
반정도는 메일도 안오거나 외국인이라고 거절당하고
나머지중에 반정도는 이력서보고 탈락하거나 워홀비자라고 거절당하고
나머지는 면접까지 가는데
처음에야 일본어 면접 처음이니 막 더듬고 횡설수설하고 그랬는데
그 중에도 한번도 면접관 말 이해못하거나 질문에 대답 못하지는 않았고
전부 좋은 분위기에서 질문에 대답 다 하고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전부 나가리....
한국에서 접객쪽 일 진절머리나게 해서
욕심부려서 대부분 사무직쪽 도전해서 어려운건지 싶어서
한번 마음 꺾였다가 다시 추스르고
생활비도 위험해지니까 경작업이니 경비스탭이니 막 넣었는데
아침에 경비스탭 넣은 회사에서 전화면담이라고 연락와가지고
물어보는거 다 대답했더니 얼마 안가서
워홀로 온거고 이전에 살았던적 없으면 일본문화 이해 못할거라고 거절당해서 또 멘탈 바스라짐...
뭐가 문제인걸까 아카루사 야루키 이런게 중요하다는데
조용한 성격에도 어떻게 좀 해보려고 막 취미 이야기 하면서 일에 연결되는 부분 말하고 분위기 띄워(?)보려고도 하고 그러는데
외국인 잘받아주는 편의점이라도 가거나 접시라도 닦아야하나 막막해진다...
반정도는 메일도 안오거나 외국인이라고 거절당하고
나머지중에 반정도는 이력서보고 탈락하거나 워홀비자라고 거절당하고
나머지는 면접까지 가는데
처음에야 일본어 면접 처음이니 막 더듬고 횡설수설하고 그랬는데
그 중에도 한번도 면접관 말 이해못하거나 질문에 대답 못하지는 않았고
전부 좋은 분위기에서 질문에 대답 다 하고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전부 나가리....
한국에서 접객쪽 일 진절머리나게 해서
욕심부려서 대부분 사무직쪽 도전해서 어려운건지 싶어서
한번 마음 꺾였다가 다시 추스르고
생활비도 위험해지니까 경작업이니 경비스탭이니 막 넣었는데
아침에 경비스탭 넣은 회사에서 전화면담이라고 연락와가지고
물어보는거 다 대답했더니 얼마 안가서
워홀로 온거고 이전에 살았던적 없으면 일본문화 이해 못할거라고 거절당해서 또 멘탈 바스라짐...
뭐가 문제인걸까 아카루사 야루키 이런게 중요하다는데
조용한 성격에도 어떻게 좀 해보려고 막 취미 이야기 하면서 일에 연결되는 부분 말하고 분위기 띄워(?)보려고도 하고 그러는데
외국인 잘받아주는 편의점이라도 가거나 접시라도 닦아야하나 막막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