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작은 회사에서 경력은 2년됐고 업무는 어시스턴트 매니저/코디네이터 업무 맡고있어 전반적인 오퍼레이션+마케팅+세일즈 매니징중이구
일은 좀 많고 빡센데 첫 직장이기도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상사들 다 진짜 좋아서 적어도 1~2년쯤은 더 있고싶었어
회사 사정은 막 좋은편은 아니고 좀 간당간당 함..
내가 가족 일때문에 토론토나 밴쿠버로 이사를 몇달후에 가게 돼서 연봉 조정이 들어가게됐어
아예 대표님이 대놓고 나 붙잡고싶다고 근데 회사 사정이 좋지는 않다고 하면서
내가 생각할때 토론토나 밴쿠버에서 살려면 미니멈 이정도는 돼야한다 생각하는 연봉을 말을 툭터놓고 해달래
거기서부터 네고를 하자고 하셨거든 재택근무도 시켜준대
까놓고 말하자면 지금 $35k 받고있는 상태에 연봉 인상 예정되어있었고 토론토나 밴쿠버에서 이직처 찾을때는 $45k 부르려고 했거든
근데 $45k로 올려줄수있으면 대표님이 저런 말을 안했을거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42~3k정도면 먹고살만하니..? 그냥 대놓고 $45k 생각중이었다고 말을 할까? ㅜㅜㅜ
주거는 룸 렌트해서 살고 이직은 코로나 잠잠해지면 생각해보려고 ㅠㅠ
아직 토론토로 갈지 밴쿠버로 갈지 확실하진 않은데 아마 토론토로 가게 될 확률이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