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내가 원하지 않아도 계속 코로나 관련 정보 담은 재난문자 날리고, 모두가 쓰는 카톡에도 날라오고 카톡 바로 옆에 채널 누르면 정보 뜨고, 대중교통 여기저기 포스터 붙어있고, 제일 대표적인 포탈 다음 네이버에도 코로나 관련 정보 가득해서 저절로 그냥 관련 정보가 들어왔거든??
근데 미국 오니까 내가 일부러 뉴스나 정보 찾아보지 않는 이상 정보가 자동으로 나한테 오질 않더라구(물론 프라이버시 문제가 클듯).. 메세지나 그룹미에 뭐 뜨는것도 아니고 구글에는 아무것도 없고 유일하게 오는게 학교 뉴스레터 정도? 오히려 출국 전에 미국 코로나 정보를 더 많이 본듯
그냥 일상에 치여서 이렇게 살면 진짜 그냥 내 버블 안에 갇혀서 아무 정보도 모르고 살겠다 싶음
근데 미국 오니까 내가 일부러 뉴스나 정보 찾아보지 않는 이상 정보가 자동으로 나한테 오질 않더라구(물론 프라이버시 문제가 클듯).. 메세지나 그룹미에 뭐 뜨는것도 아니고 구글에는 아무것도 없고 유일하게 오는게 학교 뉴스레터 정도? 오히려 출국 전에 미국 코로나 정보를 더 많이 본듯
그냥 일상에 치여서 이렇게 살면 진짜 그냥 내 버블 안에 갇혀서 아무 정보도 모르고 살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