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주의
너무 비싼 집 찾으려고 해도 어렵다는걸 느꼈어
부동산에서 오너나 관리회사가 유학생인데? 유학생이 그 야칭 다 낼 수 있음? 하면서 거절하는게 많다고 하더라
실제로도 난 11만엔 상한으로 맨션 찾으러 다녔는데 많이 거절당함
그렇다고 저렴한 맨션으로 가기엔 설비가 맘에 안들고
특히...!! 분양맨션같이 오너 다 따로 있는 곳은 더 깐깐하게 보는 경우도 많대
직장인이면 수입이 있으니 이야기가 달라지는거 같지만 유학생이라 많이 까였었음
신입생때 보다는 지금은 비자가 있으니 더 수월할 줄 알았는데 아녔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