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n살.. 결혼이민으로 왔고 이사가기 전 시댁에서 3주정도 잠시 신세 지는 중
결혼해서 1년 반 정도 한국 살다가 이번에 남편이 본토로 옮겨서 왔는데
여태 해외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 해외에서 사는거 힘이야 들겠지만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어
남편이 한국계고 시댁도 미국에 계셔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일주일만에 시댁은 역시 시댁이라는걸 느끼는중.. 결혼하고 통화 카톡으로만 안부 물어서 몰랐나봐. ㅠㅠ
코로나때문에 어딜 나가질 못하니 더 그런걸까?ㅜㅜ
밤마다 한국에 있는 친정식구들 특히 엄마랑 친구들이 너무너무 그립다
다들 이런 감정 어떻게 다스렸는지 궁금해..!
결혼해서 1년 반 정도 한국 살다가 이번에 남편이 본토로 옮겨서 왔는데
여태 해외에서 살아본 적이 없어서 해외에서 사는거 힘이야 들겠지만 잘 살 수 있을 줄 알았어
남편이 한국계고 시댁도 미국에 계셔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일주일만에 시댁은 역시 시댁이라는걸 느끼는중.. 결혼하고 통화 카톡으로만 안부 물어서 몰랐나봐. ㅠㅠ
코로나때문에 어딜 나가질 못하니 더 그런걸까?ㅜㅜ
밤마다 한국에 있는 친정식구들 특히 엄마랑 친구들이 너무너무 그립다
다들 이런 감정 어떻게 다스렸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