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신과약 6년째 먹는데 한국에서 계속 먹던 벤조계 항불안제를 여기서 내 primary provider는 처방을 안 해주려고 그래서 반씩 쪼개먹어야하는데 일주일 동안 너무 불안해서 일은 하나도 못하고 정신과 의사는 예약 밀려있어서 3달 후에나 볼 수 있고 이래서 ㅠㅠㅠ 답답해서 부모님한테 대신 타서 보내달라 그럴까 이런 생각까지 잠깐 했었음... 지금은 다행히 반씩 먹는거 적응돼서 의사 볼때까지 버티는중
나도 정신과약 6년째 먹는데 한국에서 계속 먹던 벤조계 항불안제를 여기서 내 primary provider는 처방을 안 해주려고 그래서 반씩 쪼개먹어야하는데 일주일 동안 너무 불안해서 일은 하나도 못하고 정신과 의사는 예약 밀려있어서 3달 후에나 볼 수 있고 이래서 ㅠㅠㅠ 답답해서 부모님한테 대신 타서 보내달라 그럴까 이런 생각까지 잠깐 했었음... 지금은 다행히 반씩 먹는거 적응돼서 의사 볼때까지 버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