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같은 깡시골 출신에 대학도 그렇게 좋은데 나온데 아닌데 (아키타 대학)
나쁜 남자하고 사귄것도 결국 전직을 결심하는 계기가 되고
그래서 결국 구찌에서 일하게 되고... 도쿄 대한 동경 하나 안고온 깡시골에서 상경한 소녀가 구찌 브랜드 매니저 된것도 꽤 성공 아님?
유부남하고 불륜했는데 그 남자도 알고보면 나쁜 사람 아니었고
남편하고는 이혼했지만 애초에 별로 사랑도 없는 결혼이었고 남편도 그렇게 나쁜 사람이었던것도 아니고.... 나라도 별거중에 그런식으로 유혹하면 흔들릴듯
좀 파란만장하긴 한데 본인 백그라운드 비해서 그런대로 잘풀린 느낌
되게 미인이라는 설정인가봐 남자 끊임없이 만남.. 마지막 남자는 어디서 튀어나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