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된 저층 아파트고 5층 살던 백인 할머니가 몇년전에 죽음
그뒤로 그 할머니가 항상 자기전에 구르프 말고 나이트가운 입은, 딱 그 잘 준비를 마친 그 모습으로 계속 출몰
똑똑똑 노크소리가 들려서 문구멍으로 보면 할머니가 있는데 열면 없음
근데 문제는 열었다가 다시 구멍으로 보면 할머니가 없을때가 있는데 그건 방안으로 들어온거라서 polite하게 굿나잇 하고 문을 다시 열면 나간다고 함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사람도 있는데 5층 눌러주면 알아서 5층에 섰을때 나간다고 함
나도 딱 한번 문구멍으로 봤어
그뒤로 그 할머니가 항상 자기전에 구르프 말고 나이트가운 입은, 딱 그 잘 준비를 마친 그 모습으로 계속 출몰
똑똑똑 노크소리가 들려서 문구멍으로 보면 할머니가 있는데 열면 없음
근데 문제는 열었다가 다시 구멍으로 보면 할머니가 없을때가 있는데 그건 방안으로 들어온거라서 polite하게 굿나잇 하고 문을 다시 열면 나간다고 함
가끔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사람도 있는데 5층 눌러주면 알아서 5층에 섰을때 나간다고 함
나도 딱 한번 문구멍으로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