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 집으로 택배가 와서 부재중 알림 종이 받았고
그거 보고 인터넷으로 주말에 재배달 신청함
토요일 오전으로 했는데 안와서 하루종일 외출도 못하고 기다림
조회해보니 들고 나갔다고 나왔기에 오늘 중엔 오겠지하고 독촉 안하고 기다림
그러다 저녁 6시까지 안와서 안되겠다 하고 토이아와세에 전화를 했는데 주말이어서 안됐나 암튼 그래서 영업소에 직접 전화를 함
상황을 설명하니 아니 주말 배송은 따로 전화로 재배달 신청을 해야만 방문한다는 거임
인터넷으로 했는데요? 그러니까
규정상(?) 주말은 전화를 해줬어야 한대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내 잘못인 것처럼 룰이 원래 그렇다 그러는거야
여기서 빡쳐서 아니 인터넷 신청도 가능하다고 안내해서 그대로 한건데
모치다시로 나오니까 당연히 오늘 중엔 오겠지 하고 있었는데요
그럼 왜 모치다시 하신거죠? 접수된게 아닌가요
(그건 그냥 다 들고 나가는 거고 전화가 와야 방문을 해요)
우체국이나 다른 택배회사는 인터넷 신청으로도 다 갖고 오는데
ㅅㄱㅇ만의 룰이 따로 있다면 미리 안내를 해줬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죄송하지만 어쨌든 룰이 그래서 오늘은 배달이 어렵습니다)
아니 지금 그 책임을 제가 떠안아야 한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룰이 그렇다며 뭐 계속 개소리를 하길래 존나 싸움
내일 갖다준다고 하길래 내일은 하루 종일 외출하고
평일엔 집에 없다고 그럼 보관기간 지나지 않냐고 하니까
아 그건 우리가 따로 보관하면 돼요~ 다음주 주말에 받아요 막 이래서
아뇨 전 이번주에 꼭 필요해서 구매한거라 곤란하다고 했음
그래서 결국 겨우겨우 이번 한번만이라며 급하다니 갖다준다고 하고
전화 끊고 10분만에 기사가 왔는데
엄청 무서운 얼굴로 이번만이에요 다음부턴 미리 전화하세요하고 윽박지르듯 혼냄
그래서 또 전화해서 난리침........휴 이게 말이 되니
좀 지나서 기억이 많이 지워졌는데 암튼 일본 살면서 약간 지들이 불리하다 싶을때 룰, 룰 운운하면서 일본은 그렇다는 식으로 불합리하게 돌아가는 거 너무 화남
그거 보고 인터넷으로 주말에 재배달 신청함
토요일 오전으로 했는데 안와서 하루종일 외출도 못하고 기다림
조회해보니 들고 나갔다고 나왔기에 오늘 중엔 오겠지하고 독촉 안하고 기다림
그러다 저녁 6시까지 안와서 안되겠다 하고 토이아와세에 전화를 했는데 주말이어서 안됐나 암튼 그래서 영업소에 직접 전화를 함
상황을 설명하니 아니 주말 배송은 따로 전화로 재배달 신청을 해야만 방문한다는 거임
인터넷으로 했는데요? 그러니까
규정상(?) 주말은 전화를 해줬어야 한대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내 잘못인 것처럼 룰이 원래 그렇다 그러는거야
여기서 빡쳐서 아니 인터넷 신청도 가능하다고 안내해서 그대로 한건데
모치다시로 나오니까 당연히 오늘 중엔 오겠지 하고 있었는데요
그럼 왜 모치다시 하신거죠? 접수된게 아닌가요
(그건 그냥 다 들고 나가는 거고 전화가 와야 방문을 해요)
우체국이나 다른 택배회사는 인터넷 신청으로도 다 갖고 오는데
ㅅㄱㅇ만의 룰이 따로 있다면 미리 안내를 해줬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죄송하지만 어쨌든 룰이 그래서 오늘은 배달이 어렵습니다)
아니 지금 그 책임을 제가 떠안아야 한다는 건가요?
그러니까 룰이 그렇다며 뭐 계속 개소리를 하길래 존나 싸움
내일 갖다준다고 하길래 내일은 하루 종일 외출하고
평일엔 집에 없다고 그럼 보관기간 지나지 않냐고 하니까
아 그건 우리가 따로 보관하면 돼요~ 다음주 주말에 받아요 막 이래서
아뇨 전 이번주에 꼭 필요해서 구매한거라 곤란하다고 했음
그래서 결국 겨우겨우 이번 한번만이라며 급하다니 갖다준다고 하고
전화 끊고 10분만에 기사가 왔는데
엄청 무서운 얼굴로 이번만이에요 다음부턴 미리 전화하세요하고 윽박지르듯 혼냄
그래서 또 전화해서 난리침........휴 이게 말이 되니
좀 지나서 기억이 많이 지워졌는데 암튼 일본 살면서 약간 지들이 불리하다 싶을때 룰, 룰 운운하면서 일본은 그렇다는 식으로 불합리하게 돌아가는 거 너무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