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가끔 그거가지고 힘든 건 얘기나오잖아?
걍 울어버리지? 막 이러는데 (泣けば?泣けば?)
너어어무 짜증나 내가 자초한건 아는데 솔직히 얼마나 힘들면 울겠냐고....
상사는 프로 전직러에 40대 중반이고 난 사회초년생임
상사도 힘들어서 나 입사 전에 한달정도 회사 안나온적 있다고 들었어
현재 업무내용 거의 같음.
평소엔 대충 말장난도 치고 그래서 이번에도 아그럼 울면 이거 해주실거? 이러고 넘겼는데
그냥 괴롭다 ㅋㅋㅋㅋㅋ ㅠㅠㅠ
눈물안나게 하는 비법좀 공유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