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너무 마음에 스크래치 받는 일이 많아서
누가 자기를 귀하게 여기라는거야
근데 그래본 기억이 진짜 없는거지 나 ㅋㅋㅋㅋ
미국와서 여행도 한번도 안가보고
학교만 다니고 취업해서도 베케이션 거의 안쓰고
근데 결과가 처참하니까 죽고 싶었는데
나를 소중하게 대해주라고 리스트를 봤거든
거기에 여러가지있는데 내 사정상... 당장하기 어려운것들은 제외하고
파자마 구매하기가 있어서
혹시 좋은 브랜드 알려줄덬 있니? 난 한번도 파자마든 잠옷이든 사본적이 없어서
미국사는데도 옷브랜드도 잘 몰라가지고.. 혹시 알려주면 너무 고마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