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거의 열 달만에 첫 등장인데 하필 부엌 싱크대 위 ㅠㅠ 다행히 뜨거운 물과 세제 범벅으로 하수구로 흘려보내기에 성공하고 아마존으로 급히 바선생 약을 주문했다 이제 부엌에 갈 때마다 마음이 조마조마해 흐규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