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직도 하고 이사도 가게 되서 완전 새로운 루트로 통근 전철 타야 하는 덬인데
정기권 끊으려고 알아보니 시간도 비슷하게 2가지 루트가 있더라고
1. 나카노 - 신주쿠 - 타마치 (평균 37분)
2. 나카노 - 칸다(도쿄) - 타마치 (평균 32분)
1, 2번 차이점은 타마치까지의 야마노테 방향과 역 갯수가 다른데 혹시 혼잡도는 어느 방향이 그나마 덜할까?
추가로 2번은 야마노테랑 케이힌토후쿠 2개노선 이용 가능해서 편리할거 같기도 해
참고로 나덬은 주말에 도쿄, 긴자쪽 보다는 시부야, 메구로 쪽에 더 자주갈 것 같아 혼잡도가 비슷하다면 1번 정기권을 구매할까 생각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