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유난히 공원 가려는 가끔 생각하게 된 것 같아 지금도 비오는 신주쿠교엔에 아지사이 이쁘겠지 하는 생각함 ㅜ 한국에선 경쟁에 넘 팍팍하게 살았던거라 그런가 공원은 커녕 카페만 다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