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댁인데 (백인 가정)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고 나한테 잘해주시고 그래도 내 마음에는 한계가 있달까
솔직히 갈때마다 제 2의 직장 같은 기분임 ㅠㅠ
나보고 딸같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난 엄마같지 않음..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몇달동안 못 봤는데 별로 보고싶은 맘 안들고 (진심으로 좋고 보고싶다 생각 든건 최근 타주로 요양 가신 시할머니 뿐임)
코로나 규제 좀 풀려서 이번 주말에 만나서 야외 바베큐 하기로 했는데 오랜만에 봐서 기쁜 맘보단 솔직히 벌써 힘들다
내가 원래 아웃고잉 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잘 안 여는 성격이라 더 한 것 같아
내가 못된거 아는데 그냥 하소연 하고 싶었어..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고 나한테 잘해주시고 그래도 내 마음에는 한계가 있달까
솔직히 갈때마다 제 2의 직장 같은 기분임 ㅠㅠ
나보고 딸같다고 하시는데 솔직히 난 엄마같지 않음..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문에 몇달동안 못 봤는데 별로 보고싶은 맘 안들고 (진심으로 좋고 보고싶다 생각 든건 최근 타주로 요양 가신 시할머니 뿐임)
코로나 규제 좀 풀려서 이번 주말에 만나서 야외 바베큐 하기로 했는데 오랜만에 봐서 기쁜 맘보단 솔직히 벌써 힘들다
내가 원래 아웃고잉 하지 않고 마음의 문을 잘 안 여는 성격이라 더 한 것 같아
내가 못된거 아는데 그냥 하소연 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