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서 늦게갔는데도
입장줄에 시간 맞춰서 줄 선것도 그리 길지 않았어!
12시 입장했고 도스튼 무료로 한다해서 (선착순30명)
잘됐다 싶어서 신청완
성심성의껏 해주셨고
우리는 무선 이어폰 끼고하구
도스튼 분은 작은 마이크로 대화하듯 도스튼해주셔서
집중하기도 좋았어!!!!
전시는 전체적으로 좋았고
작품 수도 많음
고ㅏ거부터 지금까지 드로잉을 아카이빙한거 감동 ㅠㅠ
볼거 많고 즐길거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