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첨 가본 갤러리인데
아는 작가 이름이 많길래 한번 가봤어
입장료 5천원이고 홈피에는 사전 예매 필수라고 했지만 평일이라 그런지 관람객 거의 없었고 나갈때 보니 현장 구매 하는 분들도 있었어.
윤중식, 박고석, 이성자, 김환기, 박서보, 이우환 등등 유명한 작가 작품들이긴 한데 작품수가 대부분 한 점 정도라서 규모는 엄청 작다고 보면 돼. 점심시간 30분 내 다 둘러볼 정도야.
여기서 정상화 작가의 작품을 처음 봤는데
색감도 내 취향이고, 작품 제작 과정도 정성이 많이 들어가서 뭔가 감동적이었음. 내가 개인적으로 손품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을 좋아하나봐. 확대해서 찍은 부분 사진만 올려볼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