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거 되~게 많은데(300여 점) 무료야
이런 전시가 무료라니 믿을 수가 없다...
건물이 되게 널찍해서 전시 보기도 편함
근데 굿즈를 안 판다... 왜죠 굿즈로 돈을 버시란 말이에요
심지어 네컷도 공짜로 찍어줌 아니 왜 다 공짜죠 당황스럽네...
(입구 근처에서 찍을 수 있고 보정은 안 들어가서 엄청 내추럴하게 나옴ㅋㅋ 그리구 후ㅈㅣ필름이 지원했댔나? 그랬오)
창동역 바로 앞인데 갈 수 있는 덬들은 꼭 가봐!
글구 샹츠마라 창동점 꿔바로우 개존맛임ㄷㄷ
(언제까진지는 모르겠는데 가서 먹으면 꿔바로우 2개or소고기 추가or 음료 이렇게였나? 무료 제공임 굿굿)
아 또 역 근처에 LP 들을 수 있는 OPCD(오픈창동이래 귀여움ㅋㅋ) 바이닐이라는 곳도 있으니 꼭 가봐! (여기도 무료 도봉구에서 지원해주는 거라는 듯)
날씨 좋을 때 음악 들으면서 거리멍 때리니까 완전 좋더라
기왕 쓰는 거 카페도 하나 추천해줄게
메종드쌍문 <
가게 예쁘고 산딸기라떼(존맛)랑 후르츠크레이프 맛있오
사실 딸케 먹고 싶었는데 다 팔려서 못 먹음ㅠ
(얼그레이 라떼는 먹지마 난 분명히 말했다... 먹지마...)
아래로는 사진 몇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