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설명(+가독성 있는 공간 전반 큐레이팅) 개인적 취향 포함해서
노원아트뮤지엄 인상파 찬란한 순간
예당 한가람미술관 르누아르와 세잔-오르세 미술관
국중박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세종문화회관 샌디에이고 미술관 컬렉션
순서로 좋았음
주제(특히 여성,노동 관련/풍경화)와 전체 구성,
가독성 있는 환경 면에서 마이아트 좋았음
작품 감상의 집중도를 살린 배치
전시와 연계된 작가들의 말 등 구성의 깔끔하고 담백함은 노원
작품 배치에서 특정 구간들이 인상깊었던 건 예당
(같은 정물화/풍경화에 대한 각기 다른 관점 화풍)
위 전시 세 곳이 제일 쾌적함
국중박은 넓은 작품 풀(특히 피사로,쇠라 좋아하면)은 괜찮으나
각 섹션의 셀렉, 전체 흐름과 가독성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음
초중반보다 후반 바다 섹션이 큐레이팅 제일 좋음
세종은 전체 구성은 괜찮으나 인상주의 근현대미술 작이 적은 편이고
르네상스 바로크 신고전주의가 훨씬 퀄리티 높아서 마지막이 좀 아쉬움

노원에서 찍은 것으로 짧게 마무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