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시 사십오분? 정도에 도착해서 줄 섰는데 내 차례 되어서 발권 하려니 앞시간 전부 매진 > 제일 빠른게 열두시였어 티켓끊고나니 거의 열한시 다 되었고 딴데가기도 애매해서 상설관 청자 전시회 한바퀴 돌고 나니 입장시간됨 (청자 전시회 입장료는 5000원 )
열두시 티켓인데 줄은 11:50분정도부터 세우고 입장시켜줬음
다 보고 나오니 한시반정도였는데 현장판매는 전부 매진이었음
지나가다 듣기론 오늘 첫타임 현장구매 한 사람 아침 일곱시반부터인가 대기했다더라 ㅎㅎ;
막차탈 덬들은 참고해
전시는 좋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정신없었던거랑
지방덬이라 다른데 가야해서 한바퀴밖에 못 돈게 아쉽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