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에서 상견니 추천해줘서 보고 상친놈이 되어버려
생애 첫 대만 직구 + ost 한정판 직구 + 뱃지 공구.. 온갖 공구를 한 뒤
넷ㅍ릭스에서 체셔피크 쇼어랑 스윗 매그놀리아를 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시청 시작 !
스위트 매그놀리아는 이미 보고 시즌2 기다리는 중이었고
체셔피크 쇼어는 안봤던 터라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시즌1 1회에 입장했어
그리고 3일 뒤인 오늘 시즌4를 끝냈다? (알바..월루..학점..빠이..졸업..빠이..)
어떤 느낌이었냐면
길모어 걸스 + 모던 패밀리 + 프렌즈 + 현재(2020년 느낌, 전자 두개는 핸드폰부터 투지자나! 여기는 딱 시기에 맞는 농담, 전자기기, 옷스타일 등) = 체셔피크 쇼어
다들 봐ㅠㅜㅠㅜㅠㅜㅠㅜ보라구 ㅠㅠㅜㅠㅜㅠㅜㅠㅜ 봐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
그리고 상견니랑 체셔피크 추천한 그친놈아 다음 드라마는 뭐보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