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처음 밀때부터 최애를 카흐키와로 잡았었는데....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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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
조회 수 321
베네스 이젤이랑 같이 마음에 엄청남을 최애가 될것같아ㅋㅋㅋㅋㅋ ㅠ
황금비화로 굴루쟈쟈랑 모험하면서 툴라이욜라 연왕국 건국영웅되는 얘기도 보고싶었는데 끝까지 카흐키와 관련은 뭐가 더 안나와서 너무 슬프더라... 근데 모험부터 죽을때까지를 다 상상의 여지로 남겨둔게 카흐키와라는 캐릭터스럽기도 하고ㅋㅋㅋ
모험심 호기심 학술적의지가 너무 강한 나머지 아들 서운하게 만든 엄마기도 하지만ㅋㅋ 그래서 더 매력있는거같아
이 여자가 한 토끼의 엄마이자 연왕국 건국영웅중 하나이자 오블리비언의 수장이라구요?ㅠㅠ 내놔 더줘 더보고싶어잇 .....
솔나에서 에렌빌이 고향친구한테 카흐키와 아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누구냐는 답 돌아오는 컷씬부터 난 이미 울고있었고,,, 리빙메모리에선 걍 엉엉 울었음...
고향에서 잘살고 있다가 갑자기 9세계랑 융합되고 휘말려 죽었다(ㅠㅠ)라는 사실밖에 모르지만..... 리빙메모리와 영원인이 어떤방식으로 굴러가는지 알고 그걸 막으려하는 성정을 가진사람이 그때 어떤 심정으로 레귤레이터를 꼈는지 상상조차 안감ㅠ 애써 밝은척했어도 마지막으로라도 아들이?보고싶엇으니까?겠지 아무래도...
본편 후반부부터 나오고 분량도 얼마 없는데도 벼락처럼 최애가 됐는데 심지어 죽은 상태였다는게 그당시엔 너무 쇼크였어..... 제발 고정이벤트 일러에서라도 보여달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카흐키와보고싶어...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