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갈 때 아크릴굿즈는 예매할 때 1인 5천원 주는거로 받는거라 굿즈 구매한다는 개념으로 생각하고 있고
카페 내부에서 굿즈/메뉴를 더 팔아서 돈을 벌어야하는데...
굿즈는 내가 한번 갔을 당시 살만한게 없었음.
메뉴? 일본이나 중국처럼 메뉴당 뭐 주는게 없어서 궁금한거 몇개만 시키게 되더라고
일본 중국처럼 코스터는 아녀도 포카같은거 주면 좋겠더라. 공식일러 써야하는 상황에 코스터랑은 다른 한국카페만의 느낌도 되고
카페 내부에서 굿즈/메뉴를 더 팔아서 돈을 벌어야하는데...
굿즈는 내가 한번 갔을 당시 살만한게 없었음.
메뉴? 일본이나 중국처럼 메뉴당 뭐 주는게 없어서 궁금한거 몇개만 시키게 되더라고
일본 중국처럼 코스터는 아녀도 포카같은거 주면 좋겠더라. 공식일러 써야하는 상황에 코스터랑은 다른 한국카페만의 느낌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