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꼬드김에 시작했는데 다 재밌고 메인퀘 황금 전?까지 보려면 반년 걸릴 거 같아서 직장인 입장에선 힘들어서
새싹이벤때 받은 모험록을 창천구간에서 찢었어..
이번 변형 옷도 이쁘고 마침 모험록 찢어서 90렙이 있길래 그냥 솔플 돌려고 했는데 90렙 점핑시킨게 흑마라 내가 못하겠는거야.. 시전이 너무 길음 ㅜㅜ
바이퍼가 은근 재밌어서 80 -> 90렙 키워서 변형가려고 했는데.. 렙 50때처럼 일반 던전 잘 돌면 될줄 알았지
근데 그 80 렙 구간 때부터는 딜사이클이 필요하고 너 딜이 몇나오는 지도 알아야 파티에 민폐가 안간다고 친구가 옆에서 계속 그래서.. 난 시작때 메인퀘 관련 던전들은 쉽게 지나간다 들었거든. 그래서 시작을 한건데.. 하컨 갈 생각도 없고 체제작하고 이쁜 룩템 얻고 변형 같은 것만 돌고 싶었을 뿐이야.
그러면서 딜사이클이 뭔지. 어떻게 보는 방법도 모르겠는데. 왜 안알아보냐고 하고 나도 답답해지고.
경력직처럼 하려고 하니 당연히 너가 공부해서 해야하는 거 아니야? 이러는데 나도 그냥.. 새로나온 변형 해보니 재밌어서 더 하고 싶던거 뿐인데..
안그래도 일 힘들어서 게임으로 힐링하려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고 있네.
90일 며칠 전에 샀는데 새싹 떨어지면 더 얼마나 부담일까 싶기도 해. 레벨 올릴수록 레이드 부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