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지인들이랑 안구해진 포지션 구해서 포지션중에 하나를
나 싹때 도와주신분께 1릴만 하기로(원래 예정은)한 영식 헤비 초보자들
도전기 같이 해주셧는데 전멸기 한4~5퍼 계속 보니까
함더함더 분위기되섴ㅋ 준확에 확인은 계속 해주셨는뎈쿠ㅜㅜ
거의 하루의 절반을 ;;;;; 같이해주심........... 클은 못했지만
쿠ㅜㅜ 진짜 괜찮으신거 맞으신지 넘 죄송해서 무한감사와 죄송8ㅅ8을 외첫더니
유쾌하게 울지말라고 해주셧는뎈ㅋ 그거하시고 다음 예정 예약되있는 일정 또가셧;;;;ㅜㅜ
ㄷㄷ 진짜로 멘토들은 다 그런거야..? 싹들이 커서 하컨에 도전하는 그런것만 봐도
뿌듯한거야...?(?)
이분하고 컨텐츠를 같이해본건 별로 없는데 갑자기 부탁해도 들어주시고 ..
모든걸 다(?) 가지고 계신 분이라 내가 해드릴 수 있는게 없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