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업뎃하고 들어가자마자 옷장정리하고 옷 대보느라 암것도 못해보고 잤는데 진짜 너무행복함 게임이 92934792390849배정도 즐거워짐
세상에 이런 갓패치가 있나 진짜 나 이렇게 소소한걸로 행복해하는사람인데 미친요시다야...ㅠㅠㅠ
근데 이제 딱 하나 옷장 칸만 좀 더 늘려줬으면 좋겠다 어제 7.4 대비해서 모아가지고 집사한테 넣어놨던 옷들 옷장에 넣는데 반도 다 못넣음
세트환영화 시켰는데도 택도없이모자름 심지어 아직도 안나와서 못얻은 옷들도 대박많은데.....
제발 내 인벤을 살려달라 요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