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반년도 안됐는데 벌써 하고싶은 일이 없음...
하컨도 안 다니고 전장도 안 다녀서 친목 하려고 부대도 들어갔는데 부대도 동결인것같음...
들어가서 림사 석상하고 골드소서 갔다가 끄는게 요즘 파판 일상인듯...
잠시 파판을 접는게 나을까...
하컨도 안 다니고 전장도 안 다녀서 친목 하려고 부대도 들어갔는데 부대도 동결인것같음...
들어가서 림사 석상하고 골드소서 갔다가 끄는게 요즘 파판 일상인듯...
잠시 파판을 접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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