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판 떠나고 싶다. 나도 이런데 선수는 오죽할까.
앞으로 어떤 목표로 달려야 할지 선수도 마음잡기가 쉽지 않을것 같아.
저렇게 점수로 국적으로 장난치면 무슨 의욕이 있겠어.
그래서 밀올은 아예 프로그램 못보고 있다.
가고자 하면 응원하겠지만 쉬고 싶다고 하면 고생했다고 박수치고 싶어.
앞으로 어떤 목표로 달려야 할지 선수도 마음잡기가 쉽지 않을것 같아.
저렇게 점수로 국적으로 장난치면 무슨 의욕이 있겠어.
그래서 밀올은 아예 프로그램 못보고 있다.
가고자 하면 응원하겠지만 쉬고 싶다고 하면 고생했다고 박수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