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닌이 나 베이징 보내줬으면 이렇진 않았을거다 말한게 잘한건 아니지만 걍 그 상황을 같이보면 인성 운운할 일은 아니지 않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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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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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기 시작한 이후로 그렇게 망해본게 인생 처음인데 그게 올림픽이고 모두가 자기가 올금 딸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포디움도 안될 정도로 망하고 멘붕와서 아빠한테 한마디 한게 일거수일투족 다 찍고있던 카메라에 들어간건데
그러고 다시 바로 멘탈 잡고 사돕 축하해주고 인터뷰도 침착하게 했던데 걍 이해가지 않음? 당시에도 제이슨 보낸걸로 의견 많이 갈렸었고 선수 본인도 아쉬움 있었을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