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간적으로 마음에 담아뒀을 수 있는 얘기고
멘탈적으로 몰렸을때 아빠한테 털어놓을수도 있는 얘기고
그걸 주목받는 선수니까 키크존에서 말한거까지 해설자가 구구절절 확성기키고 중계하다가 알려진 꼴이던데 오히려 이런걸로 까는거 선수가 더 불쌍하다 생각 드는게 정상 아닌가
나 진짜 다걸고 말리닌을 좋아하거나 응원한적도 없는 사람인데ㅋㅋㅋㅋ 저 프리후에 이런저런 반응 볼때마다 인간혐오 올 정도로 너무한사람 많은거같음 그냥 제3자 입장에서 봐도 이런데 압박받는 본인은 오죽했을지 존나 안쓰러워짐
차라리 지가 빡쳐서 sns에 저격하거나 인터뷰에서 떠들거나 이랬으면 이런마음도 안들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