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준환이 입에서 항상 피겨가 너무 좋다 이런 말만 듣다가스케이트 신는 거 자체가 아팠다, 책임감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너무.. 너무 기분이 이상하드라ㅠ이제는 뭐 행복해라 후회없었음좋겠다 하고싶은대로해라 라는 말도 못하겠달까 그냥 고마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