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12,735,387 0
2023.11.01 14:25
12,735,387 0

안녕하세요.

기술관리자입니다.

금일 오후 2시 15분경 공지사항접기 기능 개선 패치 및 사이트 게시판 기능 수정작업이 있었습니다.

 

공지접기 옵션이 설정되어 있는 공지는 조회(게시글을 클릭)하면 접힌목록으로 들어가도록 구현해두었습니다.

따라서 접히지 않은 공지글은 개별적으로 한 번씩 클릭해주시면 일부는 접히게 됩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독방들 개별 공지는 기본적으로 접기 설정이 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기 옵션을 적용하고 싶은 공지글이 있다면 독방 회원들끼리 상의한 후 해당 공지글 url을 첨부하여 문의/신고 게시판 ( https://theqoo.net/contact )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4년 4월 1일부로 서버 성능의 향상을 위해서 공지 접힘 기능의 공지 읽음 여부 저장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다시 접히게 됩니다.

+) 4월 1일 패치한 내용중에 모바일에서 읽을 경우 공지 읽음 여부가 반영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오전 8:18 부로 수정되었습니다. 새로 읽어주면 정상적으로 접히게 됩니다.

목록 스크랩 (4)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785 02.17 27,9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2,0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8,616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5,3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4,0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5 잡담 트위터에 샤돕 영상, 사진 들어오는 것마다 너무 웃기고 무해함 4 15:21 141
30084 잡담 여싱은 내년에 진짜 대격변의 시대올려나 근데 또 막상 뚜껑열어보면 다를수도 있고 4 14:15 180
30083 잡담 심판들이 준환이 점수 누른 게 동메달 딸까봐인듯 5 13:41 348
30082 잡담 아씨 오늘 프리인줄 알고 일어나서 보려고 세상을 차단했다가 2 12:27 243
30081 잡담 유럽국적 차준환이면 진짜 커리어 몇단계는 더 올라갔을듯 2 12:13 250
30080 잡담 채연이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 4 12:10 310
30079 잡담 말리닌 그래도 멘탈관리 잘하고있는듯 4 10:59 336
30078 잡담 다음 시즌부터 러시아 복귀인거야? 2 09:11 366
30077 잡담 아무말이긴 한데 국대들 국적 바뀌는 상상 해본적 있음 7 00:49 541
30076 잡담 해인이 연습에서 트악 뛰었다던데 5 00:22 688
30075 잡담 피겨팬인데 준환이 있어서 피겨보는거 너무 즐거웠음...다들 뭔말인지알지?? 4 00:21 419
30074 잡담 지아 런쓰루 클린했네 10 00:13 612
30073 잡담 일본 애들은 ㄹㅇ 센스가 남다른듯 7 02.18 593
30072 잡담 시간이 해결해서 내 정병도 치유되고 선수가 괜찮아진다 해도 결국 결과로만 남는게 스포츠라는 걸 아니까 1 02.18 167
30071 잡담 준환이가 저렇게까지 표현한건 첨 보네.. 4 02.18 617
30070 잡담 누가 더쿠에 ㅊㅈㅎ 까는 댓글 쓰는 사람 3명이라 했잖아 8 02.18 534
30069 잡담 준환이 인터뷰 보니까 다시 빡치네 ㅅㅂ 1 02.18 192
30068 잡담 잘 받을 거란 확신을 한 게 원망스러울 정도의 크기였다는 게 너무 슬픔.. 2 02.18 316
30067 잡담 준환이의 이제는 받아들인다는 그말이...너무 연아 생각나서 미칠것같음 1 02.18 296
30066 잡담 베이징 입덕인데 진심 정병올것같음 2 02.18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