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닫힌 마음 속 어둠에 만연하는 온갖 잡귀 → 살리에리 (딱히 이 놈을 부른건 아니지만) 음양사 → 도만 이번에도 물건너 간 그랜드 남친과 보이저쿤...다음 복주머니에서 만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