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샀어
첫번째 슬랙스는 이뻐 이쁘다 근데 너무 얇다 이걸 품어야 할지 6천원 반품비 내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로 얇아서 혈육이랑 고민 했는데 그냥 품기로 엉덩이 들이밀지 않고 심리스 팬티 입으면 그럭저럭 입을 만 함 .. 대신 에스컬레이터는 안타고 엘베만 타기로 ㅋㅋㅋㅋ
두번째 블라우스는 어느 더ㅋ의 강추로 샀어 60% 할인이지만 만원 추가로 할인 받았으니 65%라고 할인율 우겨본다
내가 155,6에(소듕한 내 0.6센치) 48키로 인데 55 맞아 근데 혼자 입을 수는 있는데 혼자 벗을 수 없어서 혈육 불러서 벗음 (벗을 수는 있겠지만 새옷이라 ㅋㅋ 조심히 벗는다고) 그래도 이쁘니 참는다 근데 날 추워져서 입고 나갈데가 없네 내년에 게시해야 할거 같아 슬프네 ㅠㅠ
간만에 ㅂㅇㄹㅅ 참전 했는데
나머지 두판도 오면 후기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