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목표가 쇼핑 줄이기라 올해는 좀 이룬것 같아
(백화점 등급 유지못했기 때문에..?)


첫 시작은 티파니앤코 티원 노다야 화골
큰 단점이 있는데 화골에 각이 많아서인지 도금된게 너무 빨리 벗겨져
다른브랜드보다 유난히 빨리벗겨지는것 같아서 처음엔 실망했지만 지금은 아주 잘 끼고있어 ㅋㅋㅋ 1월에 사서 지금까지 한번도 안뺐어

여름쯤에 갑자기 이 실버빈이 넘 심플해보였어
여름내내 잘 착용

맨날 살까 말까 하다가 더 에라이 올해 청산하자 생각해서 샀는데
얘도 문신템 됨
티원이 왼손으로 가고 얘가 오른손 검지에 안착
후기가 볼드해서 불편하다는 사람이 많아서 미루고 미뤘는데
착용감 너무 편하고 진작 살걸 ㅜㅜ
작년부터 계속 다무르 화골xs차다가 얘도 가격 더 오르기 전에 사야겠다 맘먹어서 매장 갔는데 운좋게 재고있어서 사옴
마오펄이라 관리가 걱정됐지만 셀러님이 솔직히 수영장이나 사우나만 피하고
작은 자개라 너무 신경써서 안차도 된다고 해서 맘편하게 차는중
(생각보다 엄청엄청 약한자개는 아니래서)
나는 그냥 막 차다가 아주아주 나중에 자개교체 할 생각

화골만 차다가 반클 옐골 차니깐 로골도 하나 필요할것 같아서
팬던트없이 체인만 있는걸로 사봄
길이가 애매하게 긴것같아서(42cm) 2cm를 줄일까말까 고민중

르메르 코인펄스 크로스
여름엔 스트랩으로 크로스하고 다니다가
날이추워지고 아우터도 두꺼워지고 해서 큰 가방에 키링으로 쓰고있는 중
올 해는 가방을 안샀더라고 그래서 나름 소비가 많이 줄었어
일본을 4번 다녀오긴 함
내년에도 가방은 안살것 같고 샤넬 코코크러쉬 반지랑 목걸이하나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