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거리에서 아주 가끔 보이는데 나이 많은 중년 분들이 진짜 캐주얼하게 패딩에다가 막 매서 뭔가 매기가 그래 ㅠ
아 내가 뭔가 오해 불러일으키게 말했나보다 ㅠ 유행이 지났으니 당연한 거지만 뭔가 패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이 매는 느낌이더라고…
약간 옛날 노페 패딩 엄마아빠들이 입었을 때 느낌?
난 내기준 나름 비싸게 산 가방이라 자주 매고 싶은데 좀 고민이었어

길거리에서 아주 가끔 보이는데 나이 많은 중년 분들이 진짜 캐주얼하게 패딩에다가 막 매서 뭔가 매기가 그래 ㅠ
아 내가 뭔가 오해 불러일으키게 말했나보다 ㅠ 유행이 지났으니 당연한 거지만 뭔가 패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많이 매는 느낌이더라고…
약간 옛날 노페 패딩 엄마아빠들이 입었을 때 느낌?
난 내기준 나름 비싸게 산 가방이라 자주 매고 싶은데 좀 고민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