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주얼리 관심 없었는데 올해초 여기서 인상 전 사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펄시피아 쁘띠 세트로 입문했어! 사고나니 또 다른게 눈에 들어와서 세일할때 사고 인상전 또 부랴부랴 샀는데 오른 가격 보니까 그래도 더 늦지 않게 잘산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