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pc 특유의 초경량 초미니 우양산이 사고 싶은데 국내가가 너무 비싸서 직구
- 특히 엄브렐냥 플라잉도그 시리즈 같은 작가 콜라보는 한국에서 구하기도 어려웠음
- ¥10,214 + 한국 직배송 무료 = ₩97,021 / 4개
- 국내가 개당 ₩47,200





2. 아크테릭스 컨실 15 백팩 블랙
- 가격적 이점은 없는데 한국에서 블랙 컬러가 너무 구하기 어려워서 직구
- $100 + 배대지 ㄴㅇㄱㅈ ₩13,000 = ₩159,220
- 국내가 ₩170,000



3. 아크테릭스 감마 라이트웨이트 후디 여성 바람막이
- 블프 때 아크테릭스 바람막이가 관세($200) 내이길래 사봄
- 세일을 많이 해서 그런지 블랙은 큰 사이즈밖에 안 남았길래 울면서 샀는데 정작 입어보니 내 몸에 아주 잘 맞아서 살짝 현타옴..
- $156 + 배대지 ㄱㅂㅅ $5.99 = ₩238,145
- 국내가 ₩380,000



4. 메이시스 폴로 랄프로렌 콜든 패커블 재킷 남성 경량패딩
- 이건 오늘 막 사서 아직 배대지에도 도착 안 한 건이라 모델샷으로 대체
- 직구 하다보면 내 거보다 주위 사람들 선물용을 더 사고 싶어지는데 마침 짝꿍이 경량패딩 필요하다길래 사봄
- $159.99 + 배대지 ㄱㅂㅅ $5.99(예상) = ₩243,625(예상)
- 국내가 ₩439,000


나도 완전 직린이이고 심지어 운도 안 좋은 똥손이라
그 뚫기 어렵다는 폴로 공홈은 심지어 300번 이상 실패해봄...
직구 맛들리니까 직구해서 아낀 돈만큼 다시 또 사는 것 같음
그래도 한국 가격 알고 나면 뿌듯해서 또 하는 게 직구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