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푸르게 비치는건 집 조명때문이야
후 진짜 너무 예쁜데 감당 못 할까봐 고민 수백만번하고 품기로 했어
이때아니면 언제 샤넬핑크를 써보겠냐면서
블랙은 언제든 살수있겠지만..아냐 그것고 아니긴하지만 그래도 이 핑크는 지금뿐이니까하면서 결국 품으려고 흑
그래도 너무 너무... 예쁘자나요🥹
내가 여뮽여라 걸치는 타입인데 아니 손에 딱 드는 순간 아 내 색인데...?싶더라고
조금만 더 코랄이었으면 놓았을텐데 안되더라..
이번 홀리데이참은 저렇게 생겼어 나중에 스크런치에 달아죠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