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귀 뚫은게 5월이었는데
두달동안 잘 아무는 듯 하다가 석달째 붓고 염증나서
병원에 다니면서 빼버렸음 (의사선생님이 치료기간동안 빼라고)
그래서 살짝 막힌거 같아서 다시 뚫었는데
역시나 석달째 되니 다시 또 진물나 ㅋㅋㅋ
왜 이럴까 싶었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잘때까지 귀걸이를 하고 있는데
이게 일단 너무 불편하고 (수면의 질도 나빠짐)
자면서 눌려서 아파진 것 같거든
그래서 잘때도 편하다는 링형태로 금으로 해버리면
좀 편안하게 빨리 아물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알러지가 있어서 이런건지(현재 은귀걸이 하고 있음)
피부 타입 자체가 귀걸이 하기에 안맞는 피부인건지도 모르겠고
이뻐서 산 링 귀걸이는 몇번을 시도했지만 넣지를 못하겠는데
큰 돈 들여서 금으로 먼저 사버리는게 맞는건지
귀걸이 사면서 끼워달라고 그러면 이상하려나 ㅋㅋㅋ
나도 이쁜 귀걸이 하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