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클리프앤 아펠 알함브라 스위트 다이아 (착샷x)

빈티지 다이아 사라고들 하지만,
예산 떄문에ㅠㅠ
스위트 다이아도 귀엽긴 한데
좀 작은감이 있긴 함
2. 반클리프앤아펠 기요세 화이트골드 (착샷x)

존재감+번쩍번쩍 장난아님
그런데 너무 존재감 있어서
데일리로 하면 질릴까봐 + 츄리닝 같은거랑 안어울릴까봐 걱정
(원래 목걸이 안하다가 하니까 커보였음)
3. 그라프 버터플라이 미니

예쁘긴 한데 넘 쪼끄만가 싶어서 ㅠㅠ
4. 그라프 버터플라이

얘는 사이즈는 마음에 드는데 아까꺼랑 가격이 거의 2배 차이..
사실 2배는 뻥이고
미니사이즈는 500만원대
이건 900만원대..

팬던트 크기 비교하자면
왼쪽거에서 나비 하나 뗀게 4번이고 오른쪽게 3번이야
보태보태병 때문에 좀 더 보태서
반클리프 빈티지다이아 살까..까지 생각하게 됨 ㅠ
찻샷은 오늘중으로 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