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서 기억해두던 브랜드였고 다시 들어가보니 디자이너가 바뀐 건지... 예전의 세련된 그 느낌을 완전히 잃었네 ㅠ 인쇼는 원래 이런 건가... 뭔가 씁쓸하다 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