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트리니티 보러갔는데 모든 사이즈가 다 그냥 그래서 셀러랑 동행친구 다 추천을 안함ㅋㅋ그나마 트리니티 귀걸이 큰거는 예뻤는데 귀걸이 사러간거 아니라 좌절하고 나옴 사람 너무 많아서 나중에 구매하러 다시갔지만 대기 16팀이라 못삼
반클 까르띠에랑 투탑으로 대기 개길었음 빈티지 오닉스 마오펄 스윗다이아 다 안어울림 기요세 화골은 무난 그나마ㅋㅋㅋㅋ체인반짝임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임팩트 없었음 귀걸이 스윗다이아 빈티지 오닉스 예뻤음
걍 대기 시간 때울려고 들어간 티파니 내일 인상이라는데 손님 별로 없었음 노트 스몰 파베 착용해봄 작고 여성스러움 생각보다 어울리지만 내가 좋아하는 스탈은 아니고 살려던게 아니라 명함만 받고나옴
불가리 임시매장인데 주력상품을 밖에 다 진열해놔서 지나가다 예뻐보여서 들어감 디바스 드림 다이아 있는거 없는거 종류별로 다봄 예상외로 체인 반짝이고 여성스럽고 예쁘더라 로즈골드 풀파베 존재감 쩔고 미니 파베도 예뻤음 동행친구 마오펄 자개 껴보고 맘에 들어서 구매함 예상외로 정말 실물이 예뻐서 호감도 올라갔다 손님 많은데도 셀러가 친절했음
부쉐론 콰트로 뱅글 쎄뻥 귀걸이 목걸이 봄
관심도 없는 브랜드였는데 실물이 예뻤음 특히 뱅글
쎄뻥도 반짝이고 옐골 레몬빛이라 쿨톤도 생각보다 무난하게 어울리는 색이었음 그치만 줄이 굵은 편이라 그건 호불호가 갈릴꺼같았음 여기도 셀러가 성의가 넘치고 팔겠다는 의지가 보여서 호감도 올라감 사게되면 귀걸이 사고싶어 xs사이즈도 다이아가 많아서 존재감 충분하고 얼굴환해보였어
오늘은 못사고 찐빵만 사왔지만ㅠㅠ나름 어울리는거 발견하는 유용한 투어였던거 같아 시착 정말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