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 모두에게 불안한 밤... 위안삼을건 서로의 따뜻한 온기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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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조회 수 263


단오도 하루도 불길한 예감을 한날
위안삼을건 서로의 온기뿐....
그 어떤 이도 의지할 수 없는 이런 현실이 참 안쓰러웠어 ㅠㅠㅠ


단오도 하루도 불길한 예감을 한날
위안삼을건 서로의 온기뿐....
그 어떤 이도 의지할 수 없는 이런 현실이 참 안쓰러웠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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