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올 한해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한 별들의 향연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의 모바일 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팬심(心)이 100% 반영된 인기상, 한류특별상 트로피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국내를 제외한 해외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한류특별상 부문에서는 엑소가 59.03%로 1위에 오르며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재확인했다. 엑소가 한류특별상을 받은 건 2015년, 2017년에 이어 3번째다. 엑소는 지난해 ‘템포’와 ‘러브샷’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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