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쿠에서 이런 글 쓴다고 뭐가 달라지겠냐만은 그냥 답답한데 쓸 곳이 없어서..
난생 처음 아이돌 덬질하는데 이렇게 상실감이 큰 거일 줄 알았으면 애초에 깊이 빠져들지를 말걸 그랬어
돈내고 호구 취급 받는 것도 지겹고 지겹다
우이판 때도 참고 넘어갔고 백현 때도 참고 넘어갔고 내 최애 개인활동 소식 없어도 꾹 참고 지내는 중이었는데
팬클럽까지 이러니깐 속 터져 죽겠어...나보고 덬질 그만하라는 스엠의 계시인가 싶다
아직 티비 공중파에 나오지 않은 위너도 팬클럽 만들어서 팬들 챙기는데 스엠 무슨 배짱인지...
대놓고 팬 푸대접해서 나갈테면 가라는건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쓴만큼 대접 안해주는 스엠 정말 대단하다 상실감 쩔게 하는거 뭐 있네
일단 계속 참고 있는데 뭐하나 터지면 이젠 못 참을 것 같음 ㅠㅠ
근데 그래봤자 140만 엑소엘 한명 나가는거니깐 티도 안나겠지